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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세종 이전' 중앙행정기관 44곳 확정…공무원 9929명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44곳을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세종시로 이전하는 계획을 확정했다. 이전 규모는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며, 검토 대상 142개 기관 중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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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브리핑을 중심으로 중앙행정기관 44곳(공무원 정원 9929명)을 2027~2031년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하고,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이 본격화된다는 계획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번 이전을 단순한 이전이 아니라 부처 협업 강화와 세종 중심 국정운영 체계 구축,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 및 균형발전·성장전략이라는 정부의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또한 법 개정·예산 확보, 청사 신축, 주거·교통 지원 등 추진 로드맵을 부각해 정책 실행 가능성과 단계적 추진에 초점을 맞춘다.

    윤호중 "중앙기관 44곳·공무원 1만명 세종 이전…행정수도 완성 본격화"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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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금융위 등 44곳, 내년부터 세종행…중수청은 청사신축 후(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윤호중 "중앙기관 44곳·공무원 1만명 세종 이전…행정수도 완성 본격화"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세종 이전 확정된 성평등부 등 44곳…부처 내부도 준비 움직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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