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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라 부적합…침묵하면 역사적 과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과 관련해 김 후보자가 ‘친윤(친윤석열) 검사’라며 해당 직위에 부적합하다고 주장했다. 추 지사는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할 경우 ‘역사적 과오’가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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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이자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며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고, 인사청문회에서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과거 자신이 김 후보자를 승진 발탁한 것과 관련한 해명, ‘침묵하면 역사적 과오’라는 발언, 대권 행보 평가에 대한 반박 등 공방을 함께 담아 발언의 맥락을 전달하는 중립적 스트레이트 프레이밍을 취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국정감사장에서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로 규정하며 초대 청장으로 부적합하다고 공개 비판한 발언과, 침묵하면 ‘역사적 과오’라는 주장 등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질의응답 경위와 추 지사의 과거 SNS 발언(아이히만 비유), 대권 행보·출마 의사 관련 공방을 전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추 지사의 반대 논리를 ‘양심·책임’ 프레임으로 제시하며 후보자 인선의 정당성 문제를 부각한다.
SBS
SBS는 국정감사장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이자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고 비판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발언이 나온 장소·시점(국회 행안위 경기도 국감)과 발언 내용을 간단히 전하고, 논조/관점은 별도 해설 없이 추미애의 문제제기 프레임을 그대로 인용해 강조하는 스트레이트(발언 전달) 형식이다.
[바로이뉴스] 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일뿐 아니라 대단히 부적합…침묵하면 역사적 과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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