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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하이닉스, 10%대 폭락 '140만닉스'…삼전 8%대↓(종합)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각각 8%대와 10%대 급락했다. SK하이닉스는 주가가 144만원 선 아래로 내려갔고, 같은 날 코스피도 6%대 급락세를 보이며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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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각각 8%대·10%대 급락했다는 주가 흐름과 수급(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개인·기관 순매수) 현황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하락 배경을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양산 계획’ 같은 대외 악재, 그리고 자사주 매입 종료·막바지로 인한 기타법인 매수 약화 및 수급 공백, 외국인 투매 지속 등 수급 요인에 연결해 설명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하루 만에 8~10% 급락하고 코스피도 6%대 급락하며 변동성이 커졌다는 시장 상황을 사실로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반도체 주가 부진의 원인을 중국 CXMT의 DDR5 기술 혁신 소식과 외국인 투매, 그리고 양사의 자사주 매입 종료·막바지로 인한 수급 공백 등 ‘악재·수급 위축’ 프레임으로 설명하며 하락 배경을 구조적으로 짚는 데 초점을 둔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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