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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 방폐물 후보부지 내년 공모…연내 부적합지역 배제 마무리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는 내년 기본조사 후보부지 공모를 앞두고 올해 안에 전국 단위의 부적합지역 배제 작업을 마무리하고, 제3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과 공모 참여지역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특별법 시행에 따라 출범한 뒤 부지선정 조사·평가 절차와 기준을 구체화해 왔으며, 내년부터 공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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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가 내년 후보부지 공모를 앞두고 연내 부적합지역 배제와 제3차 관리 기본계획 수립, 참여지역 지원방안 마련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과 지난 1년간의 제도·절차 정비 성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특정 지역을 선점하지 않고 과학적 기준으로 부적합 지역을 객관적으로 배제하며, 주민 소통·정보 공개를 확대해 사회적 신뢰를 쌓겠다는 ‘절차적 정당성/투명성’ 프레임을 강조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고준위 방폐장 부지 공모가 내년 본격화되기까지의 제도·절차 정비와 일정(부적합지역 배제, 공모→조사→주민투표)을 사실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포화가 임박해 ‘시급한 난제’라는 점을 강조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과거 9차례 실패의 원인을 주민 반발·적합성 문제로 짚고, 이번에는 대규모 재정 인센티브와 투명한 소통이 주민 동의를 얻어낼 핵심 관건이라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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