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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목표 대비 매출 30%…통매각 불발 시 분리매각 수순

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며 매각을 추진 중인 홈플러스의 최근 매출이 회사 목표 대비 약 30% 수준에 그치는 등 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통업계에서는 통매각(일괄 매각) 인수자를 찾지 못할 경우 분리매각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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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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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SBS

    SBS는 홈플러스의 매출이 목표 대비 30% 수준으로 급락하고 ‘응원 장보기’ 열풍도 주춤해지는 등 영업 부진이 심화되면서 통매각(M&A) 성사가 어려울 경우 분리매각으로 갈 수 있다는 전망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매출 하락 수치, 인수의향자 미확보, 희망퇴직 진행, 분리매각 시나리오와 고용불안 가능성(직원 수 9,121명)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외부 자금 유입 없이는 생존이 어렵다는 위기 프레임 속에서 매각 성사 필요성과 정부의 인수자 발굴 역할(노조 요구)을 강조한다.

    홈플러스, 목표 대비 매출 30%…통매각 불발 시 분리매각 수순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홈플러스가 회생 절차 이후 매출이 목표 대비 30% 수준까지 떨어지며 추석·10월 연휴에도 반등하지 못해 매각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매출 하락 수치, 납품대금 선지급 구조로 인한 물량 확보 차질, 통매각 인수 의향자 부재 및 분리매각 가능성, 고용불안·희망퇴직 진행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실적 부진이 통매각 실패와 분리매각 전환, 직원 고용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악화’ 프레임을 강조한다.

    추석도 연휴도 놓친 홈플러스, 매출 목표의 30%… 매각 ‘빨간불’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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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S홈플러스, 목표 대비 매출 30%…통매각 불발 시 분리매각 수순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추석도 연휴도 놓친 홈플러스, 매출 목표의 30%… 매각 ‘빨간불’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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