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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육농장 87% 폐업 완료…사육견 46만8000마리→7600마리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용 개사육농장 1537곳 중 1339곳(87%)이 폐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4년 8월 신고 기준 46만8000여 마리였던 사육견은 현재 약 7600마리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정부는 내년 2월 개 식용 종식을 앞두고 남은 농가의 폐업 이행 점검과 잔여견 보호·관리 체계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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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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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개식용 종식을 앞두고 정부(농식품부) 발표를 중심으로 개사육농장 폐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사육견 수가 크게 감소했다는 ‘성과’와 ‘진행 상황’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조기 폐업 인센티브, 11~12월 특별점검, 재사육 방지 및 미이행 농가에 대한 행정조치 예고 등 정부의 관리·집행 계획을 강조하며 종식 정책을 ‘동물복지 수준을 높이는 전환점’으로 프레이밍한다. 또한 종식 과정에서 남는 잔여견의 보호·관리 체계 마련을 주요 과제로 함께 부각한다.
SBS
SBS는 농림축산식품부 집계를 인용해 내년 2월 ‘개 식용 전면 금지’를 앞두고 개 사육농장 폐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87% 폐업, 사육견 46만8천여 마리→7,600마리) 정부가 이를 성과로 보고 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조기 폐업 지원금 차등 지급, 계절별 특별점검, 잔여견 보호·관리 방안 마련 등 정부의 이행 관리와 후속 대책을 강조하며 ‘종식’ 정책의 실행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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