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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느낌 나죠?…부산시, 전용 서체 '부산단디체' 배포
부산시는 도시 정체성과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도시 브랜드 전용 서체 ‘부산단디체’를 개발해 11일부터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한다. ‘부산단디체’는 디지털 환경과 다양한 매체 활용을 고려해 제작됐으며, 고딕·명조·손글씨체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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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부산시가 도시 정체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전용 서체 ‘부산단디체’를 무료 배포한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개발 배경(디지털 환경 대응)과 구성(고딕·명조·손글씨 등 7종), 활용 계획을 사실 위주로 정리해 전한다. 또한 시민 참여(선호도 조사·손글씨 공모)와 특수문자 디자인, 다국어 지원 등 ‘확장성·공공성·참여형 브랜드’ 요소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소개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부산시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해 전용서체 ‘부산단디체’를 개발·무료 배포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구성(7종)과 개발 과정(시민 참여·전문가 자문), 지원 범위(다국어·특수문자) 등을 상세히 전한다. 논조는 ‘부산의 역동성·단단한 이미지’와 ‘시민이 함께 만든 서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공공·콘텐츠·일상 전반으로의 활용 확대 계획을 긍정적으로 소개하는 홍보성 프레이밍에 가깝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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