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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12년새 40% 줄었다…작년에만 1천300여곳 감소
저출생 영향으로 국내 어린이집 수가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어린이집은 12년 새 약 40% 줄었고, 지난해에만 1천 곳이 넘는 어린이집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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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보건복지부 통계를 근거로 저출생 여파로 어린이집 수가 12년 연속 감소했고 보육 아동·교직원 규모도 함께 줄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현황을 정리한다. 사실 보도로는 전체 어린이집 감소 속에서도 국공립만 증가했다는 대비와 유치원도 장기 감소세라는 흐름을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저출생에 따른 구조적 변화 속에서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과 법·제도 정비 필요성을 전문가(한국보육진흥원) 발언으로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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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보건복지부 통계를 근거로 저출생 여파로 어린이집이 12년 연속 감소했고 최근 1년 사이에도 1천 곳 이상 줄었다는 점을 수치로 제시하며 현황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감소 원인을 원아 감소에 따른 운영난으로 해석하고, 가정어린이집 감소와 달리 국공립만 증가했다는 대비를 통해 구조 변화에 주목한다. 또한 유치원 감소와 함께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 및 법·제도 정비 필요성을 인용해 정책적 대응 프레임으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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