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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이륙 대기 여객기 내 휴대전화서 불…인명피해 없어

10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제주로 출발해 이륙 대기 중이던 제주항공 여객기 기내에서 승객의 휴대전화(또는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했다. 승객과 승무원이 즉시 진화했으며, 승객 167~168명이 전원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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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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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서울신문
  • SBS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청주공항에서 이륙 대기 중이던 제주항공 여객기에서 승객 휴대전화 화재가 발생했으나 승객·승무원의 즉각 대응으로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승객 167명 전원 대피, 배기 작업 및 항공기 정상 운항 가능 여부 검토 등 후속 조치 상황을 구체적 시각·인원·대응 절차로 전달하는 사건 경과 중심의 보도다.

    청주공항 이륙 대기 여객기 내 휴대전화서 불…인명피해 없어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청주공항에서 이륙 대기 중이던 제주항공 여객기에서 승객 휴대전화 발화로 연기가 발생했으나, 주변 승객과 승무원이 즉시 진화해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속보 형태로 전한다. 167명 전원 대피, 리튬배터리 화재 진압 파우치 사용, 항공사 측의 배기 작업 및 정상 운항 가능 여부 검토 등 ‘신속한 대응과 안전 조치’에 초점을 맞춘다.

    [속보]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7명 전원 대피”… 승객 휴대전화서 발화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청주공항에서 이륙 직전 제주항공 여객기 내 승객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사건을 시간·상황 중심으로 전달하며, 승객 168명 전원 대피와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결과를 핵심 사실로 강조합니다. 또한 주변 승객과 승무원의 즉각적인 초기 대응(옷으로 덮기, 리튬배터리 화재 진압 파우치 사용)과 항공사의 후속 조치(배기 작업 및 정상 운항 가능 여부 검토)를 상세히 전해 ‘신속한 진압과 안전 조치’ 프레임으로 보도합니다.

    청주공항서 이륙 직전 보조배터리 불…168명 전원 대피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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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청주공항 이륙 대기 여객기 내 휴대전화서 불…인명피해 없어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속보]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7명 전원 대피”… 승객 휴대전화서 발화 (새 창에서 열림)
  3. SBS청주공항서 이륙 직전 보조배터리 불…168명 전원 대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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