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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 5개 시 오존주의보 발령…중부권은 오존주의보 유지
1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남부권 5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밝혔다. 중부권에는 오존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남부권 발령 지역에는 용인·평택·이천·안성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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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기 남부권 5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고 중부권도 주의보가 유지 중이라는 사실을 한국환경공단 발표와 수치(오존 농도, 발령 기준)로 전달한다. 또한 주의보 발령 시 노약자·어린이·호흡기·심장질환자 및 일반인의 실외활동 자제 등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하는 공공안전·정보 제공 관점으로 보도한다.
SBS
SBS는 한국환경공단 발표를 인용해 경기 남부권 5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새로 발령됐고, 중부권 11개 시는 기존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발령 시각과 해당 지역, 당시 시간 평균 오존 농도 수치를 제시하며 상황을 수치로 설명합니다. 또한 오존주의보·경보·중대경보의 발령 기준(ppm)을 함께 안내하는 정보 제공형 보도 관점입니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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