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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미래대응기금은 투자플랫폼이자 재정 안정화 장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내년 예산안에 설립 계획이 반영된 ‘미래대응기금’이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재정 안정화 장치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기금이 ‘쌈짓돈’이라는 주장은 정치 공세라며 미래를 위한 기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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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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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미래대응기금을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투자 플랫폼이자 재정 운용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안정화 장치로 규정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반도체 호황으로 생긴 재정 여력을 단년도 지출로 소진하지 않고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등에 투자하며, 3대 메가프로젝트·AI 지원과 7대 핵심기술 육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충’ 프레임을 강조하는 발언들을 비중 있게 소개한다.

    박홍근 "미래대응기금은 투자플랫폼이자 재정 안정화 장치"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국정감사에서 야당이 미래대응기금을 ‘대통령 쌈짓돈’, ‘상시 추경’, ‘국회 통제 우회’, ‘지역 편중’ 등으로 비판하는 쟁점을 전면에 배치하고, 이에 대해 박홍근 장관이 정치공세라며 국가재정법에 따른 설계·전략투자라는 취지로 반박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야당의 문제 제기(통제·투명성·재원 소진 가능성·교육예산 착취 프레임)와 피켓 시위 등 대립 장면을 강조해 기금의 논란성과 정치적 공방 구도를 부각한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주장은 정치 공세...미래 살리는 기금”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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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박홍근 "미래대응기금은 투자플랫폼이자 재정 안정화 장치"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박홍근 기획처 장관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주장은 정치 공세...미래 살리는 기금”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박홍근, 162조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비판에 “미래 살리는 기금”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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