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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미래기금, 명절 할인 지원 안 돼…다른 재원 활용"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명절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미래대응기금을 사용하는 방안은 기금 성격과 용처에 맞지 않아 쓰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명절 할인 지원 예산을 1조원 가까이 늘리며 미래대응기금 활용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해당 지원은 다른 재원을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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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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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정감사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명절 할인 지원에 미래대응기금은 성격상 부적절해 다른 재원을 쓰겠다고 밝힌 점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동시에 대통령의 ‘미래대응기금 활용’ 언급은 세부를 모른 채 일반적으로 한 말로 이해된다는 박 장관의 해명을 함께 실어 논란을 완화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아울러 대법관 격려금의 법적 근거 부족과 주택공급 예산의 추가 지원 가능성 등 예산 적정성 이슈를 ‘국회 심사에서 재검토’라는 정부 입장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박홍근 "미래기금, 명절 할인 지원 안 돼…다른 재원 활용"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명절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미래대응기금을 쓰지 않고 다른 재원을 활용하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 명절 할인 지원 확대’ 제안에 대해 장관이 사실상 반대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해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국정감사 질의응답에서 미래대응기금의 성격상 명절 할인 지원은 해당되지 않는다는 장관의 설명과, 대통령이 기금 내역을 세세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일반적으로 언급했을 수 있다는 발언을 강조한다. 전체적으로 대통령 제안과 부처 입장 사이의 엇박자·조율 문제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 “명절 할인 지원, 미래대응기금 안 쓴다… 다른 재원 활용"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명절 할인 지원에 미래대응기금 활용’ 제안에 대해 기금 성격에 맞지 않는다며 다른 재원을 쓰겠다고 밝힌 과정을 국정감사 질의응답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대통령 발언을 ‘세부 사업을 전제로 한 제안이 아니었다’는 박 장관의 해명을 함께 부각해, 정책 추진은 하되 재원은 기금이 아닌 별도 재원으로 정리되는 방향을 강조한다.

    박홍근 "명절 할인 지원, 미래대응기금 대상 아냐… 다른 재원 쓸 것"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명절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미래대응기금을 쓰지 않겠다고 밝힌 국감 발언을 중심으로, 미래기금의 용처가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로 제한돼 있어 명절 할인 지원은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사실로 정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래기금으로도 가능’ 발언을 두고 활용범위 확대 논란이 있었다는 지적을 소개하되, 박 장관이 ‘대통령이 세부를 몰라 일반적으로 말한 취지’라고 해명한 맥락을 함께 전하며 야당의 ‘쌈짓돈/지역 카르텔’ 공세와 정부의 ‘정치공세’ 반박, 여당 내 교부세·지방재정 우려까지 국감 공방 구도를 부각한다.

    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명절 할인지원에 안 써…용처 해당 안 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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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박홍근 "미래기금, 명절 할인 지원 안 돼…다른 재원 활용"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박홍근 기획처 장관 “명절 할인 지원, 미래대응기금 안 쓴다… 다른 재원 활용"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박홍근 "명절 할인 지원, 미래대응기금 대상 아냐… 다른 재원 쓸 것" (새 창에서 열림)
  4. 한겨레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명절 할인지원에 안 써…용처 해당 안 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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