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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中대사 만나 "한중관계·민간교류 활성화 다행…선전 APEC 협력할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국회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한중 관계와 무역·관광·문화 등 민간 교류가 활성화되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상호 관광 확대와 청년 교류 증진, 새만금 투자 협력 등을 요청했다. 김 대표는 선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고, 다이빙 대사는 한중 관계가 개선·발전하고 있으며 내년 수교 35주년을 계기로 관계가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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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의 접견 발언을 중심으로, 한중관계가 인적·정치적 교류와 무역·투자·관광·문화 등 민간교류 측면에서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을 사실 전달한다. 논조는 상호 사증 면제 이후 관광객 증가, 새만금 투자 후속, 청년교류 확대, 선전 APEC 협력 등 ‘관계 개선·협력 확대’ 의제를 전면에 두고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주한중국대사의 면담을 한중관계 ‘개선·발전’ 흐름 속에서 경제협력(새만금 투자)과 민간·청년 교류 확대, APEC 협력 등 실무 의제를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양측 발언을 균형 있게 인용하며 중국 측의 ‘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돌아왔다’는 평가와 한국 측의 협력 요청·지원 의지를 부각해 관계 정상화·협력 강화 프레임으로 정리한다(관점/프레이밍).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만나 “중한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돌아왔다”며 김 대표를 ‘중국의 좋은 친구’로 치켜세우고 감사·당부를 전한 발언을 중심으로, 중국 측의 적극적 메시지를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김 대표가 정상 교류 및 무역·투자·관광·문화 등 민간교류 활성화를 ‘다행’으로 평가하고 관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 발언을 함께 배치해, 한중관계 개선 흐름을 ‘회복/정상화’ 프레임으로 묶어 보여준다(논조/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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