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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김지용 '친윤·친한' 검사 맞아…검증 똑바로 하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SNS 등을 통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국회 청문회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추 지사는 김 후보자가 과거 윤석열 전 총장 징계 반대 집단행동에 참여한 ‘친윤·친한’ 검사였고,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에 반대했으며, 채널A 사건 수사팀 검사에 대한 부당기소 결재 승인 의혹이 있다고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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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경향신문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두고 SNS에서 ‘부적격 사유’ 3가지를 들어 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라고 촉구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친윤·친한 검사로서의 징계 반대 집단행동, 검찰개혁 반대 행보, 정진웅 검사 부당기소 결재 승인 의혹). 사실관계는 ‘추 지사가 이렇게 주장·비판했다’는 형태로 정리하며, 후보자에 대한 평가·프레이밍은 추 지사의 ‘부적격’ 규정과 ‘검증 똑바로’라는 공세적 메시지를 전면에 배치한다.

    추미애 "김지용 '친윤·친한' 검사 맞아…검증 똑바로 하라"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친윤·친한 검사’이자 ‘검찰주의자’로 규정하며 부적격 사유 3가지를 들어 철저한 검증을 요구했다는 발언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김 후보자의 과거 ‘윤석열 징계 반대 집단행동’, ‘검찰개혁 반대 기자회견’, ‘채널A 사건 관련 결재 의혹’ 등을 ‘윤석열 비호’와 연결해 문제 삼는 추 지사의 프레이밍을 상세히 전하며, 후보자 측 해명은 ‘변명’이라는 추 지사의 평가를 함께 실어 비판적 시각을 강조한다.

    추미애 “김지용, 불법적 집단행동으로 윤석열 비호한 친윤검사·검찰주의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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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추미애 "김지용 '친윤·친한' 검사 맞아…검증 똑바로 하라"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추미애 “김지용, 불법적 집단행동으로 윤석열 비호한 친윤검사·검찰주의자”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추미애 “김지용은 친윤·친한 검사, 검증 똑바로 합시다” (새 창에서 열림)
  4. 파이낸셜뉴스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7번째 반대..."친윤·검찰주의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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