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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해수위 국감, 여야 농지조사 충돌…피켓 놓고 시작부터 파행
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야당의 피켓·노트북 사용 등을 둘러싼 공방과 이재명 대통령의 ‘태양광 농사’ 발언 관련 논쟁이 이어지며 감사가 시작부터 파행을 겪었고, 재개 이후에도 질타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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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농림축산식품부 국감에서 국민의힘이 농지 전수조사와 태양광을 연결한 피켓을 붙이자 민주당이 ‘왜곡·오해 유발’이라며 반발해 회의가 정회되는 등 파행이 빚어진 과정을 시간순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여야의 공방을 ‘피켓 논란’과 ‘농지조사-태양광 연계’ 프레임으로 묶어 양측 주장을 병렬로 제시하며, 국감이 시작부터 충돌로 흐트러졌다는 점을 강조한다.
SBS
SBS는 농림축산식품부 국감에서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싸고 여야가 ‘피켓’ 공방과 이재명 대통령 발언 논란으로 시작부터 파행을 빚었고, 재개 후에도 공방이 이어졌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국민의힘이 전수조사가 농민 피해를 키운다며 대통령 발언·보안 문제(중국산 드론, 러시아산 소프트웨어)를 집중 추궁한 점과, 민주당도 준비 부족·현장 대응 미흡을 지적하며 조사 방식 전환을 요구하는 등 여야 모두가 정부를 질타하는 구도를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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