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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주택 옥상서 불…불 끄려던 70대 화상
7일 오후 6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옥봉동의 한 1층 주택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을 끄려던 70대 여성이 화상을 입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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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진주시 주택 옥상 화재 발생 시각·장소, 인명 피해(70대 여성 안면 화상)와 재산 피해 규모, 진화 완료 시점 등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간결하게 전달한다. 피해자가 불을 자체 진화하려다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는 점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수사·조사 진행 상황을 덧붙여 사건을 ‘사고 경위 및 피해 현황’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SBS
SBS는 진주 옥봉동 주택 옥상 화재를 발생 시각, 진화 시간, 대피 인원, 부상자 상태와 재산 피해 규모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간결하게 전달한다. 특히 70대 여성의 화상 피해와 주민 대피 등 인명 피해를 핵심으로 두고, 발화 지점으로 옥상 기름 탱크 가능성을 제시하며 소방의 조사 진행 상황을 덧붙인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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