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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

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김도형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포니정 영리더상은 40세 이하 혁신가 2명을 매년 선정해 각각 상금 5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하며, 시상식은 11월 25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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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한겨레
  • 서울신문
  • 조선일보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교수가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두 수상자의 주요 성과(안세영의 국제대회 우승·그랜드슬램, 김도형의 나노계면 연구·논문 실적)와 재단의 선정 이유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논조는 두 인물을 ‘시련을 이겨낸 세계 최고 여성 인재’와 ‘지속가능 에너지·화학공정의 원리를 만드는 차세대 과학자’로 조명하는 공로·성과 강조 프레이밍이다. 또한 상의 취지(40세 이하 혁신가 지원), 상금·시상식 일정 등 제도적 정보도 함께 전달한다.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포니정재단이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교수를 선정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두 수상자의 성과(안세영의 국제대회 우승 경력, 김도형의 연구 성과·논문 실적·펠로우십 선정)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논조는 상의 취지(혁신·도전 정신 계승, 40살 이하 혁신가 선정)와 수상자들의 ‘위상 제고’ 및 ‘학계 주목’ 같은 긍정적 평가를 강조하는 공로·성과 중심의 소개형 보도다.

    포니정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김도형 교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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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포니정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김도형 교수 (새 창에서 열림)
  3. 서울신문포니정 영리더상에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안세영·김도형 ‘포니정 영리더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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