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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봉 8000만원 메모리 직원, 내년 성과급만 7.5억원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 직원이 연봉 약 8000만원 수준임에도 내년에 성과급으로 7억5000만원가량을 받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성과급은 내년 주주총회 이후 지급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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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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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삼성전자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OPI2) 지급 시점·대상·재원(영업이익 10.5%)·세금 공제 후 자사주 지급 및 매도 제한 등 ‘제도 설계’와 절차(주총·이사회 의결)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상세히 전한다. 동시에 증권가 실적 컨센서스를 전제로 메모리 사업부 직원이 세전 약 7.5억원을 받을 수 있다는 ‘예상 규모’를 전면에 배치해 성과급의 파격성과 사업부 간 격차(메모리 vs 적자 사업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삼성 메모리 성과급 '1인당 7.5억'…내년 주총후 지급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삼성전자 DS부문의 ‘특별 경영 성과급’이 주총·이사회 절차를 거쳐 내년 3~4월 자사주로 지급되고, OPI와 달리 사업 성과 10.5%를 재원으로 상한 없이 배분되는 등 산정·지급 구조를 상세히 설명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노조 추산치를 인용해 ‘연봉 8000만원대 직원이 성과급만 최대 7억5000만원’ 같은 고액 보상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워 성과급 규모의 파급력과 화제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연봉 8000만원 삼성 메모리 직원, 내년 성과급만 7억5000만원 받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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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경제삼성 메모리 성과급 '1인당 7.5억'…내년 주총후 지급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연봉 8000만원 삼성 메모리 직원, 내년 성과급만 7억5000만원 받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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