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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또 연기…내년 3월 예정

두나무는 네이버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내년 3월 31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 자회사 편입을 위한 절차가 세 번째로 연기됐으며, 주주총회 예정일도 올해 11월 19일에서 내년 2월 26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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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포괄적 주식교환이 6월→9월→12월→내년 3월로 세 번째 연기됐다는 일정 변경과 그에 따른 주총 연기 등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지연의 원인을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결과 미도출, 각종 인허가 절차,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지연 등 ‘규제·절차 변수’에 두는 프레이밍을 강조하며, 일정 지연이 네이버파이낸셜 상장에도 순차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연결한다. 또한 두나무 측 입장을 인용해 거래 구조·취지는 변함없고 당국 심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메시지를 함께 부각한다.

    두나무·네파 주식교환 세 번째 연기…내년 3월로(종합)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 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이 내년 3월로 세 번째 연기됐다는 사실을 공시 내용과 함께 전하며,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등 정부 인허가 절차 지연이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한다. 논조는 일정이 반복적으로 미뤄지는 점과 그에 따른 네이버파이낸셜 상장 일정의 ‘순차 지연’ 가능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동시에 두나무의 입장(거래 규모가 크고 이례적이라 절차 진행 상황을 고려해 일정 조정)을 덧붙여 연기의 사유를 절차적 문제로 정리한다.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내년 3월로… 세 번째 연기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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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두나무·네파 주식교환 세 번째 연기…내년 3월로(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내년 3월로… 세 번째 연기 (새 창에서 열림)
  3. 한국경제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주식교환, 내년 3월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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