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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서울대 10개' 사업, 내년 2개 대학 추가 지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 내년에 2곳 이상의 지역 거점국립대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9개 거점국립대 학생 지원을 서울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취지로, 교육부는 올해 부산대·전남대·충남대를 우선 지원 대학으로 선정해 학교당 약 700억 원 지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최 장관은 이공계 중심으로 보일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기초학문 및 인문사회 분야 지원 확대 등 보완 의지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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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 한겨레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해 2개 이상 거점국립대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사업의 추진 계획과 예산 고려, 기존 선정 대학(부산대·전남대·충남대) 지원 규모 등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 사업이 이공계 중심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장관이 기초학문·인문사회 지원 확대 의지를 밝힌 점과, ‘서울대와 동일한 대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학생 투자 수준을 끌어올리는 취지’라는 해명을 함께 부각해 정책의 보완·정당화 프레임으로 정리한다.

    최교진 "'서울대 10개' 사업, 내년 2개 대학 추가 지원"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내년에 2곳 이상 대학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는 최교진 장관의 국감 발언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방침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동시에 민주당 의원의 질의를 인용해 현 계획이 이공계 중심으로 설계돼 ‘서울대 10개’가 아니라 ‘카이스트 10개’가 될 수 있다는 문제 제기를 부각하고, 이에 대해 장관이 기초학문 투자 확대 등 보완을 약속했다고 정리한다.

    교육부 장관 “서울대 10개 만들기, 내년 2곳 이상 추가 지원”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내년 2곳 이상 거점국립대를 추가 선정·지원하겠다고 국정감사에서 밝힌 내용을 중심으로, 올해 3곳 선정에 이은 예산 논의 확대 구상을 사실로 전한다. 동시에 이 정책이 지역 거점국립대의 교육·연구 여건을 서울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다는 정부 정책 취지를 설명하면서, 이공계 편중 지적에 대한 ‘기초학문 투자 확대’ 보완 방침을 함께 부각한다. 아울러 국감에서 나온 국가교육위원회의 대입제도 개편안(서·논술형 도입 등) 시안 발표 지연 가능성과 공론화·공정성 우려를 덧붙여, 제도 변화는 충분한 논의와 신뢰 확보가 핵심이라는 프레임을 강조한다.

    최교진 “내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2곳 이상 추가 선정”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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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최교진 "'서울대 10개' 사업, 내년 2개 대학 추가 지원"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교육부 장관 “서울대 10개 만들기, 내년 2곳 이상 추가 지원”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최교진 “내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2곳 이상 추가 선정”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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