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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계엄가담 의혹' 김종욱·안성식,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12·3 비상계엄 당시 해양경찰의 계엄 가담 의혹과 관련해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과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이 내란부화수행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두 사람은 7일 서울중앙지법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해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으며, 재판부는 다음 달 3일 첫 공판기일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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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12·3 비상계엄 당시 해경 가담 의혹으로 기소된 김종욱 전 해경청장과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이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양측 주장과 재판 절차 진행(공판준비기일 성격, 다음 기일 지정)을 사실 위주로 정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특검이 적용한 혐의 구성(인원 증원·구금시설 제공 가능, 연락관 파견을 ‘부화수행’으로 판단)과 피고인 측의 반박(직권남용 성립 다툼, 직권 자체 부재 주장, 특검에 석명 요구)을 병렬 제시하며, 과거 내란특검팀의 무혐의 처분 이력도 함께 언급해 사건의 쟁점을 부각한다.

    '해경 계엄가담 의혹' 김종욱·안성식,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김종욱 전 해경청장과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의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두 사람이 내란부화수행·직권남용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는 법정 공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보도는 피고인 측이 ‘부작위 범죄 구성의 근거’와 ‘남용할 직권 자체가 없다’는 논리로 공소사실을 다투는 점을 상세히 소개하는 한편, 특검이 연락관 파견 지시 등 구체적 혐의 내용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함께 제시하는 균형적 프레이밍을 취한다.

    '계엄가담 의혹' 김종욱 前해경청장 측,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김종욱 전 해경청장과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이 내란부화수행·직권남용 혐의를 전면 부인했고, 재판부가 다음 달 첫 공판에서 증인신문을 진행하기로 했다는 절차적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검찰(특검팀) 공소사실을 구체적으로 열거하며 비상계엄 당시 해경 인원 증원·구금시설 제공·연락관 파견 지시 및 반대 의견 묵살 등 ‘해경의 계엄 가담’ 의혹의 정황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계엄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경청장 측,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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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해경 계엄가담 의혹' 김종욱·안성식,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계엄가담 의혹' 김종욱 前해경청장 측,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새 창에서 열림)
  3. SBS'계엄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경청장 측,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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