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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2명 사망'…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20명 '송치'

지난해 7월 인천 계양구 병방동 도로 맨홀에서 오수관로 현황 조사 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유해가스에 중독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공단 관계자와 업체 대표 등 18~20명을 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등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수사 결과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에서 감독관 미배치 등 안전관리 부실과 불법 하도급·재하도급 구조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고, 전 이사장에게는 입찰 정보 유출 등 입찰방해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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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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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SBS
  • 서울신문
  • 조선일보

출처 6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인천 맨홀 작업 중 노동자 2명이 유해가스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을 두고, 발주처(인천환경공단)와 원·하도급 업체 관계자 등 20명이 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혐의로 송치됐다는 수사 결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특히 현장 감독 부재 등 안전관리 부실과 불법 재하도급·재하도급 구조가 사고의 배경이었다는 점, 전 이사장의 입찰 정보 유출로 공정성이 훼손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안전불감증’과 구조적 문제를 겨냥한 엄정 처벌·재발 방지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맨홀 2명 사망'…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20명 '송치'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인천 맨홀 사망사고 수사 결과를 중심으로, 발주처(인천환경공단)와 용역·하도급 업체, 자격증 대여자까지 포함한 다수 인원의 송치 사실과 적용 혐의(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등)를 사실 위주로 정리한다. 특히 밀폐공간 작업에서의 안전·보건 조치 미이행, 감독관 미배치, 하도급 금지 지시에도 이어진 ‘중층적 재하도급’ 구조를 사고의 핵심 배경으로 강조한다. 또한 전 이사장의 입찰정보 사전 유출, 현 이사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예정 등 책임 범위를 발주처·경영책임자까지 확장하는 수사·노동당국의 흐름을 함께 부각한다.

    '맨홀 2명 사망'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등 18명 공소청 송치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인천 맨홀 사망사고 수사 결과로 전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등 20명이 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혐의로 송치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밀폐공간 작업에서 감독관 미배치 등 안전관리 부실이 사망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동시에 이사장과 특정 업체의 친분, 자격 미달 업체의 자격증 대여를 통한 입찰 참여, 재하도급 구조 등 ‘일감 몰아주기·입찰 왜곡’과 ‘고질적 재하도급’ 프레임을 강조해 사고를 구조적 문제로 묶어 설명한다.

    근로자 2명 숨진 인천 맨홀 사고…전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등 20명 송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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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맨홀 2명 사망'…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20명 '송치'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맨홀 2명 사망'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등 18명 공소청 송치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근로자 2명 숨진 인천 맨홀 사고…전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등 20명 송치 (새 창에서 열림)
  4. SBS'맨홀 2명 사망' 전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등 18명 공소청 송치 (새 창에서 열림)
  5. 서울신문‘2명 사망’ 맨홀 작업 발주처 인천환경공단 직원 등 송치 (새 창에서 열림)
  6. 조선일보‘2명 사망 인천 맨홀사고’… 경찰,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등 18명 공소청 송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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