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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술집 5·18 모욕 메뉴 명칭 논란…"몰랐다?"

광주 동구의 한 술집이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알려진 ‘피떡’이 포함된 메뉴명 ‘피떡갈비’를 사용해 판매한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업주는 해당 표현의 의미를 몰랐다고 해명하며 사과문을 게시하고 문제 된 메뉴를 삭제했으며, 5·18기념재단은 관련 제보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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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 서울신문
  • 파이낸셜뉴스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전남광주 한 술집이 5·18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표현으로 쓰이는 단어를 메뉴명에 사용해 논란이 됐고, 공론화 이후 업주가 ‘의도를 몰랐다’며 삭제·사과했다고 사실관계를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해당 표현의 맥락을 ‘극우 커뮤니티의 조롱 코드’로 설명하며, 업주의 해명이 ‘조롱 놀이’의 전형일 수 있다는 의심과 함께 ‘몰랐다’는 해명이 면죄부가 될 수 없다는 5·18 단체의 비판을 강조한다.

    전남광주 술집 5·18 모욕 메뉴 명칭 논란…"몰랐다?"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광주 음식점이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5·18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쓰여온 메뉴명(‘피떡갈비’)을 사용해 논란이 커졌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업주의 ‘의미를 몰랐다’는 해명과 즉각 삭제·사과 조치를 함께 전한다. 동시에 ‘피’ 표현과 붉은 케첩 등 정황, 지역·장소적 맥락, 온라인 반응 및 5·18 단체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렵고 의도와 무관하게 상처를 줬다면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는 관점을 부각한다.

    광주 음식점 메뉴에 5·18 비하 표현 논란…업주 "몰랐다"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광주 동구의 한 술집이 5·18 희생자 비하 용어로 알려진 ‘피떡갈비’를 메뉴명으로 사용해 논란이 확산된 과정을 SNS 제보·확산→업주 해명·사과→메뉴 삭제→5·18기념재단 사실 확인 순으로 전달한다(사실). 동시에 ‘광주에서 이런 명칭이 쓰였다’는 점과 ‘의미를 몰랐다’는 업주 해명이 비판을 잠재우지 못했다는 반응을 강조하며, 부적절한 표현 사용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과 책임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음식 이름이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의미 몰랐다” 해명했지만 [이슈픽]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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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전남광주 술집 5·18 모욕 메뉴 명칭 논란…"몰랐다?"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광주 음식점 메뉴에 5·18 비하 표현 논란…업주 "몰랐다" (새 창에서 열림)
  3. 서울신문“음식 이름이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의미 몰랐다” 해명했지만 [이슈픽] (새 창에서 열림)
  4. 파이낸셜뉴스광주 술집 메뉴판에 '피 떡갈비'..."일베용어 몰랐다" 업주 사과에도 공분 확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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