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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거점 명동이 끌었다… 롯데百,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롯데백화점은 6일 오전 기준 올해 누적 외국인 고객 매출(아울렛·쇼핑몰 포함)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내 백화점이 외국인 매출만으로 연간 1조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명동의 ‘롯데타운 명동’이 외국인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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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 한국경제
  • 한겨레
  • 동아일보
  • 경향신문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를 ‘업계 최초’ 성과로 제시하며, 명동 ‘롯데타운 명동’이 외국인 수요를 흡수해 실적을 견인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매출 규모·증가율, 지역/점포별 기여(명동·잠실·지방), 품목(명품·K패션·식음)별 성장과 경쟁사 수치 및 대응을 나열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외국인 관광 회복과 K컬처·명품 소비, 그리고 3사(롯데·신세계·현대)의 외국인 고객 유치 경쟁이 강화되는 ‘성장·경쟁’ 프레임을 강조한다.

    외국인 거점 명동이 끌었다… 롯데百,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새 창에서 열림)

  •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를 업계 최초 성과로 제시하며, 명동·잠실 등 핵심 관광 상권과 지방 점포로의 소비 확산이 성장을 견인했다는 점을 수치로 강조한다(지방 2.5배, 부산 150% 등). 또한 미주·유럽 고객 비중 확대, 명품·K패션·K푸드 등 K컬처 카테고리 성장, 외국인 전용 멤버십·지방 혜택 확대 같은 대응 전략을 함께 부각해 ‘외국인 관광 수요 확대에 따른 유통 성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외국인 매출 1조 찍었다…롯데百, 지방 점포도 '두 배 성장'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고객 매출 1조원 돌파를 방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소비 확대의 결과로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특히 명동(롯데타운 명동)이 매출을 견인했고 지방 점포로 외국인 소비가 확산됐다는 점을 강조한다. 동시에 외국인 소비가 명품과 K-패션·K-푸드 등 ‘K-문화’ 중심으로 커졌다는 흐름을 부각하고, 롯데가 멤버십 온라인 사전가입 및 전국 점포 혜택 확대 등으로 ‘필수 쇼핑 명소’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을 소개한다.

    롯데백화점, 외국인 고객 매출 첫 1조원…명품·K-패션 소비에 집중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를 ‘업계 최초’이자 외국인 고객 유입의 전환점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성과의 배경으로 명동(롯데타운 명동) 거점과 K-패션·K-푸드 등 ‘한국을 경험하는 콘텐츠’ 강화, 관광객 대상 서비스 확대를 강조한다. 또한 잠실·부산 등 지역 확산, 미주·유럽 비중 증가, ‘이중 소비’(명품+K-콘텐츠) 같은 데이터와 향후 멤버십·프로모션 계획을 제시해 롯데의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기업 성과·성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롯데百, 외국인 매출 1조 원 시대 열었다…업계 최초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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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외국인 거점 명동이 끌었다… 롯데百,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새 창에서 열림)
  2. 한국경제외국인 매출 1조 찍었다…롯데百, 지방 점포도 '두 배 성장'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롯데백화점, 외국인 고객 매출 첫 1조원…명품·K-패션 소비에 집중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롯데百, 외국인 매출 1조 원 시대 열었다…업계 최초 (새 창에서 열림)
  5. 경향신문롯데백화점, 업계 사상 최초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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