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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문법 안 맞는 엉터리 단어 지적해야 언어 정상발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방송 발언이나 정부 공문서 등 공식 언어에서 국어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 쓰이는 경우가 있다며 이를 지적하고 바로잡아야 언어가 정상적으로 발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정거래위원장의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관련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화환’ 등 용어 사용을 예로 들며 공식 표현에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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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공식 언어(방송 발언·정부 공문서)에서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한 발언과, ‘조화/화환’ 등 사례를 들어 언어 사용의 정확성을 강조한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 전달한다. 또한 ‘저희 나라’, ‘대인배’ 같은 표현을 문제 사례로 든 맥락과, 광화문 현판에 한글 병기를 두고 찬반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병기 가능성을 언급하며 내년까지 결론을 내자고 한 대목을 함께 전하며, 논쟁적 사안은 여론·절차를 언급하는 방식으로 중립적으로 정리한다.
SBS
SBS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언어에서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을 중심으로, ‘조화/화환’ 용례, ‘저희 나라’·‘대인배’ 같은 사례, 프랑스의 언어 관리 언급 등을 구체적으로 전하며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대통령의 문제의식(공식 언어의 정확성, 한글을 더 귀하게 여기자는 취지)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논의와 즉석 여론조사에서 ‘바이어스’ 가능성을 언급한 대목까지 포함해 발언의 맥락과 분위기를 함께 담는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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