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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도 안 돼요”… 초등학생 수 26년 만에 반토막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5일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18.6명으로 2000년(35.8명) 대비 약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20명 이하 학급 비율은 48.8%로 늘었다. 학교당 평균 학생 수도 같은 기간 763.2명에서 358.5명으로 53% 줄었으며, 학생 감소 폭은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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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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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통계를 근거로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가 2000년 대비 26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고, 20명 이하 학급이 절반에 육박하는 등 학령인구 감소가 뚜렷하다는 사실을 수치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 감소의 충격이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에서 더 크게 나타난다는 지역 격차를 강조하며, 학생 수 감소와 학교 수 증가의 불균형을 통해 비수도권의 구조적 어려움을 부각한다.

    “한 반에 20명도 안 돼요”… 초등학생 수 26년 만에 반토막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초등학교 학생 수와 학급당 학생 수가 26년 사이 크게 줄고(학교당·학급당·교원 1인당 학생 수 감소),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학생 감소가 진행되는 반면 학교 수는 늘어 소규모화가 심화됐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제시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소규모 학교 증가가 과목 개설·단체활동 제약과 교육 불평등(양극화)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프레이밍하며, 소규모 학교 지원과 과밀학급 등 양극화 해소 대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정치권 분석을 강조한다.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올해 18.6명, 26년만에 반토막… 학교는 되레 늘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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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신문“한 반에 20명도 안 돼요”… 초등학생 수 26년 만에 반토막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올해 18.6명, 26년만에 반토막… 학교는 되레 늘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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