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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고위공직자 모친 농지 '미경작'…"전수조사, 현실 못담아"

국회 농해수위 강승규 의원이 지자체 제출 자료를 근거로,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 모친 소유의 전남 완도 농지 3필지가 조사에서 모두 미경작(휴경) 상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같은 자료에서 하만식 신임 해양경찰청장이 상속받은 전남 광양 농지 3필지도 미경작 상태로 파악됐으며, 강 의원 측은 이러한 사례를 들어 현행 농지법과 농지 전수조사가 농촌 고령화 등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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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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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농식품부 고위공직자 모친 소유 농지와 해경청장 상속 농지가 지자체 조사에서 미경작으로 확인됐다는 사실관계를 제시하고, 취득 경위·면적·가액 및 당사자 해명(질병에 따른 휴경, 묘소로 인한 미경작 등)을 함께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강승규 의원의 문제제기를 중심으로, 현행 농지 전수조사와 농지법이 고령화·도서산간 등 농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선량한 농민을 범법자 취급’할 수 있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하며 제도 재검토·법 개정 필요성을 부각한다.

    농식품부 고위공직자 모친 농지 '미경작'…"전수조사, 현실 못담아"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농식품부 고위공직자 모친과 신임 해경청장 소유 농지가 ‘미경작’으로 확인됐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이를 개인 일탈보다 현행 농지법과 획일적 전수조사가 고령화·인구감소 등 농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억울한 범법자’를 양산한다는 문제로 프레이밍한다. 기사에서는 당사자들의 질병·묘소·임차인 부재 등 소명과 함께, 정치권(국민의힘 강승규 의원) 비판을 중심으로 전수조사 재검토 및 임대차 규제 현실화 등 법·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한다.

    "농식품부 고위직 모친도, 해경청장도 밭 방치"…범법자 양산하는 '농지법' 도마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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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농식품부 고위공직자 모친 농지 '미경작'…"전수조사, 현실 못담아"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농식품부 고위직 모친도, 해경청장도 밭 방치"…범법자 양산하는 '농지법' 도마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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