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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알몸 복면남' 석달 넘도록 못 잡아…"혼자 못 다니겠어"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무악학사 인근에서 6월부터 나체 상태로 복면을 쓴 남성이 여성들을 상대로 추행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으나, 3개월이 넘도록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분석 등 수사를 이어가며 기동대 순찰을 강화했고, 학교는 일부 통행로를 폐쇄하고 가로등을 추가 설치했지만 학생들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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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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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연세대 인근에서 ‘알몸 복면남’이 여성들을 연쇄 추행한 사건이 6월 첫 신고 이후 3개월 넘게 미검 상태라는 사실을 중심으로, 경찰의 CCTV 분석·순찰 강화와 학교의 통행로 폐쇄·가로등 설치 등 대응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용의자 특정이 안 돼 불안이 해소되지 않는 상황을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장기 미제’와 ‘치안 불안’에 초점을 맞춰 학생들의 체감 불안(혼자 다니기 꺼림, 동선 변경)과 조치가 특정 구역에 집중됐다는 지적을 인용하며, 대응 대비 성과 부재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연세대 '알몸 복면남' 석달 넘도록 못 잡아…"혼자 못 다니겠어"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연세대 일대 ‘알몸 복면남’ 연쇄 추행 사건이 3개월 넘게 미검거 상태라는 사실을 중심으로, 경찰이 CCTV 분석·순찰 강화·지휘부 현장 점검 등 대응을 하고도 용의자 특정에 실패했다는 점을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학교의 통행로 폐쇄·가로등 추가 설치와 경찰의 기동대 투입 등 조치를 전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장기 미제에 따른 학생들의 지속적 불안과 ‘조치가 특정 구역에 집중됐다’는 체감, 치안 공백 우려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연세대 ‘알몸 복면남’ 석달 넘도록 못 잡아…“혼자 못 다니겠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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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연세대 '알몸 복면남' 석달 넘도록 못 잡아…"혼자 못 다니겠어"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연세대 ‘알몸 복면남’ 석달 넘도록 못 잡아…“혼자 못 다니겠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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