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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탕에 컵밥마저… 간편식도 ‘부담식’ 된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8월 다소비 가공식품 26개 품목 중 24개 품목의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상승했다. 특히 국·탕이 39.2%로 가장 크게 올랐고, 컵밥(24.9%), 된장(19.1%) 등도 큰 폭으로 상승해 간편식 등 가공식품 전반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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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소비자원 ‘참가격’ 통계를 근거로 국·탕, 컵밥, 된장 등 주식성 가공식품 가격이 1년 새 크게 올라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국·탕 39.2% 등 상승률을 강조). 가격 인상 배경으로 식품업체들이 중동전쟁에 따른 원자재 상승 등을 이유로 6월 이후 주요 제품 가격을 잇달아 올렸다고 설명하는 한편, 정부의 물가관리 품목 중 일부는 하락했다는 점을 덧붙여 상승 일변도는 아니라는 맥락도 제시한다.

    국-탕에 컵밥마저… 간편식도 ‘부담식’ 된다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조사 결과를 근거로 간편식 26개 품목 중 대부분(24개)의 가격이 1년 전보다 상승했고, 특히 국·탕(39%)과 컵밥(25%) 등 상승폭이 크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바쁜 일상에서 찾는 간편식마저 가격 급등으로 ‘부담’이 커졌다는 생활물가·장바구니 부담 프레임을 강조한다. 가격 인상의 배경으로는 식품업체들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잇달아 올린 점을 함께 제시한다.

    간편식도 부담스럽네…국·탕, 1년 전보다 39% 올랐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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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국-탕에 컵밥마저… 간편식도 ‘부담식’ 된다 (새 창에서 열림)
  2. SBS간편식도 부담스럽네…국·탕, 1년 전보다 39% 올랐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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