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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평균 2㎞ 밖 시군구 4년새 10곳→17곳…모두 군 지역

현금자동입출금기(ATM)까지의 평균 거리가 2㎞를 넘는 시군구가 4년 사이 10곳에서 17곳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지역은 모두 군(郡) 지역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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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ATM 평균 접근거리가 2㎞를 넘는 시군구가 4년 새 10곳에서 17곳으로 늘었고 모두 군 지역이라는 통계와 사례를 중심으로, ATM 감소가 농어촌에 더 큰 불편과 지역 격차를 만든다는 점을 사실로 제시한다. 논조는 이를 ‘현금 접근성’의 공공적 문제로 프레이밍하며, 한은의 조사·진단과 해외(오스트리아·스위스·스웨덴) 대응 사례를 근거로 한국은행이 취약지역 현금 접근성 보장에 더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정태호 의원의 주장을 강조한다.

    ATM 평균 2㎞ 밖 시군구 4년새 10곳→17곳…모두 군 지역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ATM 평균 접근거리가 2㎞를 넘는 시군구가 4년 새 10곳에서 17곳으로 늘었고 모두 군 지역이라는 통계를 제시하며, ATM 감소로 인한 불편과 ‘현금 접근성’ 격차가 농어촌에 집중되고 있음을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지역 불평등 문제로 프레이밍하며, 해외 사례(중앙은행의 ATM 직접 공급, 헌법에 현금 보장 명시)를 들어 한국은행 등 공공부문의 적극적 역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ATM 평균 2㎞ 밖 시군구 4년 새 10곳→17곳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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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ATM 평균 2㎞ 밖 시군구 4년새 10곳→17곳…모두 군 지역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ATM 평균 2㎞ 밖 시군구 4년 새 10곳→17곳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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