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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항하다 암초에 '쿵', 24t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제주 차귀도 남쪽 약 100m 해상에서 24t급 근해자망 어선이 항해 중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선원 11명(한국인 4명·외국인 7명)은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해 인명피해가 없었고, 해경 안전관리 아래 약 5시간 30분 만에 이초돼 한림항으로 입항했다. 선장은 졸음운항으로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으며, 음주운항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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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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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제주 차귀도 인근에서 24t 어선이 선장의 졸음운항으로 암초에 좌초됐지만 승선원 11명 전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해 인명피해가 없었고, 해경의 안전조치와 이초·입항 과정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시간대별로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음주운항이 아니었고 파공·침수 여부, 선저 파손 규모 등 피해 정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 ‘대형 피해로 번지지 않은 사고’로 프레이밍한다. 기사 말미에는 해경 관계자 발언을 통해 졸음운항의 위험성과 피로 시 휴식 등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는 경각심 환기 논조를 덧붙인다.

    졸음운항하다 암초에 '쿵', 24t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제주 차귀도 인근에서 24t 어선이 암초에 좌초했지만 승선원 11명 전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해 인명피해가 없었고, 해경이 투입돼 약 5시간30분 만에 선박을 분리·입항 조치한 과정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선장의 ‘항해 중 졸았다’는 진술과 음주 측정 이상 없음, 파손 규모 등 원인·피해 정도를 확인하는 해경 조사 프레임으로 사고를 설명한다.

    제주 차귀도 해상서 24t 어선 암초에 좌초···11명 무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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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졸음운항하다 암초에 '쿵', 24t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제주 차귀도 해상서 24t 어선 암초에 좌초···11명 무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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