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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집회 마친 국힘 "李대통령, SNS 중단하고 민심 들어야"
국민의힘은 서울 도심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등을 내건 장외집회를 연 뒤, 4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안보·경제·사법 등 전반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며 공세를 강화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SNS 활동을 중단하고 민심을 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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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민의힘이 장외집회 이후 국정감사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상대로 안보(북 미사일·해킹), 경제·민생, 사법(검찰 폐지) 이슈를 묶어 공세 수위를 높이는 흐름을 전하며, 이를 정국 주도권 확보 전략으로 해석한다. 기사 내용은 장동혁·정점식·나경원 등 당 인사들의 발언과 논평을 중심으로 ‘SNS 중단’ 요구, 정부 실정 규탄, 안보·치안 공백 및 농지조사 비판 같은 프레임을 상세히 전달한다.
SBS
SBS는 국민의힘이 장외집회 이후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안보·경제·사법 전반에서 공세 수위를 높이며 정국 주도권을 노린다는 흐름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국민의힘 지도부·의원들의 집회 개최와 SNS 중단 촉구, 북한 대응·검찰청 폐지·농지 전수조사·은행 해킹 등을 둘러싼 비판 발언을 상세히 전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난타전’ ‘실정 때리기’ 등으로 묘사하며 야당의 전략적 공세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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