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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해킹피해' 2금융권 확산에 내일 全업권 긴급소집
금융당국은 해킹 피해가 제2금융권까지 확산하자 4일 전 금융업권 협회장과 침해사고가 발생한 금융사 대표들을 긴급 소집하기로 했다. 당초 예정된 회의를 앞당겨 금융권 보안사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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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금융당국이 2금융권까지 해킹·정보유출 피해가 확산하자 전 업권 협회장과 사고 금융사 CEO를 긴급 소집해 점검회의를 연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피해 사례(예가람저축은행·현대캐피탈 등)와 회의 일정이 앞당겨진 배경(추가 피해 확인으로 불안감 확산)을 강조하며, 동일 세력 소행 여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는 당국의 신중한 입장을 함께 전달한다.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해킹 피해가 은행권을 넘어 2금융권까지 확산되며 불안감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전 업권 협회장과 사고 발생 금융사 CEO를 긴급 소집해 점검회의를 여는 상황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논조는 피해 확산과 개인정보 유출 규모를 강조하며, 당국이 예정된 보고 일정을 앞당겨 대응에 나섰다는 ‘긴급 대응’ 프레이밍을 취하는 한편 동일 세력 여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함께 전한다(관점).
주말 새 2금융권까지 해킹피해 확산에…당국, 4일 전 금융업권 협회장·금융사 대표 긴급 소집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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