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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도 해킹 확인…주택대출 모집인 정보 일부 유출
현대캐피탈은 해외 IP를 통한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 페이지 공격으로 추정되는 해킹을 확인했으며, 이 과정에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정보가 일부 유출됐다. 보도에 따르면 유출 정보에는 이름, 휴대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고, 현대캐피탈은 일반 고객 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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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매일경제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현대캐피탈이 해외 IP를 통한 공격(인공지능 활용 해킹 추정)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침해돼 모집인 146명의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현대캐피탈의 입장을 인용해 일반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나 내부 시스템 접근은 없었다는 점, 공격 IP·페이지 차단 및 TFT 구성, 금감원·KISA 신고 등 대응 조치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현대캐피탈이 해외 IP 기반의 AI 활용 정보조회 공격을 받아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내부 모집인번호·주민등록번호 포함)가 유출됐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일반 고객 정보 유출이나 내부 시스템 침투 정황은 없다는 회사 설명과 차단·신고 등 대응 조치를 함께 강조한다. 동시에 5대 은행·저축은행·여신전문금융사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는 흐름 속에서 다른 금융사 유출 사례와 규모를 나열해 금융권 전반의 ‘전방위적 해킹’ 프레임으로 사건을 위치시킨다.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현대캐피탈이 해외 IP를 통한 ‘AI 활용 해킹’ 공격을 받아 주택대출 모집인 일부(146명 중 일부)의 이름·휴대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 등이 유출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현대캐피탈의 해명(일반 고객정보 유출 및 내부 시스템 침투는 없었다)을 함께 제시하며 피해 범위를 제한적으로 설명한다. 이번 건을 신한·하나·KB 등 금융권 전반에서 잇따르는 ‘AI 해킹’ 개인정보 유출 흐름 속에 배치하고, 금융위의 긴급 대응 및 보안 점검 지시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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