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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힘 개천절 집회에 "진짜 목적 장동혁 대표 세 과시…반민생 정당"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국민의힘이 개천절 장외집회를 여는 것과 관련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거리로 나서는 것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장동혁 대표를 위한 ‘세 과시’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당협별 참석 인원 할당 및 보고를 요청했다는 보도 내용을 언급하며, 이런 방식의 집회가 민심을 대변하기 어렵고 ‘반민생’ 행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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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기사의 사실관계로는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이 국민의힘의 개천절 장외집회를 비판하며 국정감사를 앞두고 거리로 나설 것이 아니라 국회로 돌아와 일하라고 촉구한 발언을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민주당의 프레임을 중심으로 집회의 목적을 ‘장동혁 대표 세 과시’와 당내 권력 다툼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을 ‘반민생’·‘반성도 성찰도 없는 정당’으로 몰아붙이는 비판을 강조한다.

    與, 국힘 개천절 집회에 "진짜 목적 장동혁 대표 세 과시…반민생 정당"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더불어민주당(및 진보당)이 국민의힘 개천절 장외집회를 ‘국정감사를 내팽개치고 당대표(장동혁) 방어·세 과시를 위한 동원형 집회’로 규정하며 ‘반민생’ ‘강성 지지층 선동’이라고 비판한 발언들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집회 참석 인원 할당·출석 점검 보도, 우재준 의원 야유 사례 등을 함께 배치해 국민의힘 집회를 내부 권력 유지와 극단화의 징후로 프레이밍하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규탄 집회를 열었다는 반론적 설명은 비교적 간략히 덧붙인다.

    與, 국힘 장외집회에 “장동혁 세 과시…국감 내팽개친 반민생”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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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與, 국힘 개천절 집회에 "진짜 목적 장동혁 대표 세 과시…반민생 정당"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與, 국힘 장외집회에 “장동혁 세 과시…국감 내팽개친 반민생”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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