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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힘 장외집회에 "張체제 연명 위해 국감 내팽개쳐…反민생"
개천절인 3일 국민의힘이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규탄’ 등을 내건 대규모 장외집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외면하고 당내 지도체제 유지를 위한 세 과시에 나선 것이라며 ‘반민생’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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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개천절 장외집회를 두고 국정감사를 앞두고도 거리로 나선 것은 ‘반민생’이며 당대표(장동혁) 체제 연명을 위한 동원성 행사라고 비판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민주당 원내대변인·대변인 브리핑 인용, 집회 개최 및 구호 언급). 논조/관점은 민주당의 프레이밍—집회가 민생·국회 책무보다 당내 권력과 대표 옹호에 치우쳤고 강성 지지층 선동·극단적 구호가 있었다—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SBS
SBS는 국민의힘의 개천절 장외집회 개최 사실과 민주당의 비판 브리핑 내용을 중심으로 전하며, 민주당이 이를 국정감사를 앞두고 ‘장동혁 대표 체제 연명’과 ‘세 과시’를 위한 동원형 집회로 규정하고 ‘반민생’ 프레임으로 공격하는 관점을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집회 개최 및 민주당 대변인들의 발언(총동원령·보고 지시 주장, 국감 외면 비판, 극단적 구호·혐오 발언 지적 등)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집회의 정당성보다 당내 권력 유지와 강성 지지층 선동이라는 민주당의 해석을 강조해 비판적 맥락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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