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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유엔 인권보고서는 왜곡, 날조문서…적대세력의 비난·모략선전 일관"

북한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명의로 유엔총회에 제출된 북한 인권 상황 보고서에 대해 인권 실상을 왜곡·날조한 문서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은 해당 보고서가 미국·일본·한국 및 서방 국가들이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유엔이 인권 문제를 정치화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이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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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유엔 사무총장 명의의 북한 인권보고서에 대해 북한 외무성이 ‘왜곡·날조’라며 강하게 반발한 사실을 중심으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나온 담화 내용을 상세 인용해 전달한다. 사실 보도는 보고서 제출 경위와 북한의 공식 반응(미·서방의 조작, 구테흐스 총장 비난, 유엔의 ‘인권 정치화’ 주장 및 경고)을 정리하는 데 있고, 논조/관점은 북한이 유엔과 서방을 ‘적대세력’으로 규정하며 보고서와 제도 자체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프레이밍을 그대로 부각하는 방식이다.

    北 "유엔 인권보고서는 왜곡, 날조문서…적대세력의 비난·모략선전 일관"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북한이 유엔 사무총장 명의의 ‘북한 인권 상황 보고서’를 ‘왜곡·날조’이자 적대세력의 모략선전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인권을 ‘국권’으로 내세워 주권침해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유엔 보고서 내용(감시·통제 강화로 인권 악화, 인권침해 가해자 조사·처벌 촉구, 한국인 억류자 및 강제북송 탈북민 사례 언급)을 함께 제시해 북한의 반발을 ‘인권 문제 제기에 대한 대응’ 구도로 배치한다(논조/관점).

    北, ‘유엔 北 인권보고서’ 에 “적대 세력들의 모략선전…용납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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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北 "유엔 인권보고서는 왜곡, 날조문서…적대세력의 비난·모략선전 일관"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北, ‘유엔 北 인권보고서’ 에 “적대 세력들의 모략선전…용납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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