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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연이은 北 도발에 한목소리 규탄…"군사 도발 즉각 중단해야"(종합)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와 3일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연이은 군사 행동을 두고 여야가 한목소리로 규탄하며 도발 중단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뢰 사건 진상 규명과 책임 인정·사과 등을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판하며 원칙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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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북한의 DMZ 지뢰 사건 및 탄도미사일 발사 등 연이은 도발을 두고 여야가 한목소리로 규탄하며 ‘즉각 중단’과 대비 태세 강화를 요구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국민의힘이 정부·군의 표현과 대북 기조를 ‘굴종’ ‘구걸’로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공세를 비중 있게 인용해, 초당적 규탄 속에서도 정부 책임론과 대북정책 논쟁 프레임을 부각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북한의 DMZ 지뢰 폭발 및 탄도미사일 발사를 ‘잇따른 도발’로 규정하고, 여야가 이를 한목소리로 규탄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는 사실을 전한다. 동시에 국민의힘 논평을 비교적 비중 있게 인용해 정부·군의 표현(‘미상의 발사체’)과 대북 기조를 ‘굴종적·구걸’로 프레이밍하며, 현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다가 조롱과 도발을 불렀다는 비판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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