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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리·농협은행도 해킹 공격당해…정보유출은 없어
2일 국내 주요 시중은행인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은행에서 해킹 시도가 발생했다. 일부 보도에서는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다고 전했으나,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은 해킹 공격을 받았지만 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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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이 해킹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속보로 간결하게 전달하면서, 현재까지 정보 유출은 없다는 점을 핵심 사실로 함께 제시한다. 기사 본문에는 추가 경위·원인·영향 등에 대한 설명 없이 사건 발생 여부와 피해(정보유출 없음) 여부를 중심으로 사실 전달에 초점을 둔 중립적 보도 관점이 드러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 등 주요 시중은행 전반에서 해킹 시도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는 점을 ‘전방위’ 피해로 묶어 강조한다. 사실로는 해킹 공격 및 일부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다고 전하며, 논조/관점으로는 은행권 전반의 보안 위협이 확산되고 있다는 프레이밍으로 사건의 범위를 넓게 제시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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