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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대 은행 해킹에 뚫려…AI시대 금융권 보안 비상
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에서도 AI 기반 해킹 공격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대형은행을 대상으로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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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신한·KB국민은행에서 AI 기반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이 잇따르며 금융권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는 사실관계를 전하고, AI 시대 해킹 자동화로 상대적으로 관리가 허술한 주변 시스템이 표적이 됐다는 점을 핵심 특징으로 제시한다. 논조는 소비자 불안과 신뢰 훼손 가능성을 강조하며, 금융권이 AI 기반 공격에 맞춘 방어체계로 전면 개편·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정치권의 요구를 부각한다. 또한 사고가 이어질 경우 국정감사에서 은행장 증인 채택 및 책임 추궁 가능성이 커졌다는 정치권 반응을 함께 전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신한·국민은행에서 해킹과 정보 유출이 잇따르자 금융위원회가 긴급회의를 열고 외부 노출 전산시스템 전반 점검, 공격 정보 공유, 체크리스트 기반 자체점검 및 결과 제출 등을 주문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은 고객용 핵심 서비스보다 인증이 약한 ‘업무용·별도 서비스’가 보안 사각지대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형은행 피해를 계기로 금융권 전반의 유사 사고 가능성과 공동 대응·제도 개선 필요성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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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하나·부산은행도 해킹 사고…금융권 잇단 ‘정보 유출’ 비상(종합)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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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찾을 때까지 뚫고 들어와"…은행권 줄줄이 '비상' (새 창에서 열림)
- 매일경제“하마터면 5대 은행 다 뚫릴 뻔”…AI 해킹에 3곳 고객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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