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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 편입…"HMR 경쟁력 강화"
컬리는 간편식(HMR) 기획·개발사 넥스트키친의 지분 100%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컬리는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기존 보유분(46.4%)을 제외한 나머지 지분을 신주로 확보하며, 넥스트키친의 정승빈 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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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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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컬리가 넥스트키친 지분 100%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하는 주식교환 계획(비율, 일정, 신주 발행 규모 등)을 중심으로, HMR/RMR 기획·개발·유통의 내재화와 해외 K푸드 수출 역량 강화라는 ‘경쟁력 제고’ 전략으로 보도한다. 동시에 대표이사 교체를 전하며, 정승빈 전 대표(김슬아 대표 배우자)의 강제추행 유죄 판결 사실을 함께 언급해 인사 변화의 배경이 되는 리스크를 부각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컬리가 김슬아 대표 남편 정승빈씨가 창업한 넥스트키친을 주식교환 방식으로 100% 자회사 편입하고, 정씨가 대표직에서 물러난다는 사실관계를 구체적 수치와 일정까지 들어 전한다. 동시에 정씨의 성추행 혐의 1심 유죄 및 ‘창업자 배우자 리스크’라는 표현을 전면에 배치해, 이번 조치를 HMR 내재화·투명성 강화라는 회사 설명과 별개로 상장 재도전 국면에서의 리스크 정리로 해석하는 업계 시각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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