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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개청' 이정현 "국민의 기본권·인권 보호가 공소청의 존재 이유" [뉴시스Pic]
이정현 검찰총장(공소청장) 직무대행이 공소청 개청식에서 공소청이 존재 이유를 다시 증명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부터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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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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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검찰청 폐지로 출범한 공소청 개청식에서 이정현 직무대행이 ‘공소청의 존재 이유를 다시 증명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공소청을 ‘국가 유일의 소추기관이자 인권 옹호 기관’으로 규정하며, 범죄 피해자·사회적 약자 보호, 적법절차 준수, 공정한 법 적용을 통해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SBS
SBS는 공소청 출범 첫날 이정현 직무대행의 발언을 중심으로, 공소청이 ‘현판 교체’가 아니라 사건을 성실히 살피는 일상의 축적을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비공개 개청식과 이후 발언 내용을 인용해 소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공정·겸손·적법절차 준수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공소청의 ‘존재 이유’로 강조하며 ‘국민의 공소청’으로 안착하겠다는 다짐을 부각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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