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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 조성 속도…2029년 착공 목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와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에서 2029년 주택 착공을 목표로 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지구는 2024년 11월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로 선정된 뒤 지난달 22일 지구지정이 고시됐으며, LH는 지구지정 이전에 조사설계용역을 발주하는 등 절차를 앞당겨 내년 상반기 지구계획 승인 신청과 하반기 인허가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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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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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LH가 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를 2029년 착공 목표로 ‘사업 가속화’하고 있다는 LH 발표를 중심으로, 조사설계용역 사전 발주 등 병렬 추진을 통해 통상 대비 약 4개월 일정 단축을 이뤘다는 진행 상황과 향후 인허가 계획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는 공급 일정 단축과 속도전(신속 추진, 단계별 일정 관리)을 성과·계획 중심으로 강조하며, 두 지구의 공급 규모와 교통 접근성(철도·도로망, 예정 노선)을 강점으로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LH가 고양대곡지식융합·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에서 2029년 주택 착공을 목표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했고, 조사설계용역을 선발주해 사업 기간을 약 4개월 단축하는 등 절차를 앞당기고 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 조치로서 사업 추진 속도와 일정(내년 상반기 승인 신청, 하반기 인허가)을 강조하며, 두 지구의 공급 규모와 GTX-A 등 교통 접근성 같은 입지 장점을 함께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LH가 고양대곡지식융합·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를 2029년 착공 목표로 추진하며, 지구계획 용역을 지구 지정 이전에 선제 발주해 절차를 병행함으로써 사업 기간을 약 4개월 단축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또한 두 지구의 공급 물량(9400호·1만4000호), 면적, 교통 인프라(철도노선 교차, 도로망, 예정 역 개통) 등 입지 장점을 강조해 ‘주택공급 확대’ 후속 조치로서 속도감 있는 공급 추진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LH가 고양대곡지식융합·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에서 총 2만3400가구를 2029년 착공 목표로 추진하며, 지구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앞당기고 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지구지정 이전에 용역을 발주하는 등 선후 절차를 병행해 약 4개월 단축이 가능하다는 ‘속도전’과 단계별 일정 관리·신속한 인허가 및 보상 추진을 강조한다. 또한 GTX-A 등 철도망과 도로, 향후 개통 예정 노선 등 교통 인프라를 함께 제시해 입지 경쟁력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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