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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CAPA 선정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 이름 올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가 주관하는 ‘CAPA 항공산업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개항 이후 축적한 환승 네트워크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국제여객 실적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점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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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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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인천국제공항이 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했다는 사실과, CAPA 어워드의 성격·선정 기준(연간 여객 3000만명 이상 아시아 공항 중 전략적 성과)을 설명한다. 논조는 인천공항의 환승 네트워크 경쟁력과 운영 역량,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 실적을 수상 배경으로 강조하며 성과를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선·환승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는 공사 계획과 관계자 발언을 통해 ‘글로벌 선도 공항’ 프레이밍을 강화한다.

    인천국제공항, CAPA 선정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 이름 올려 (새 창에서 열림)

  •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인천국제공항이 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했다는 사실과 함께, 수상 근거로 환승 네트워크 경쟁력·운영 역량 및 상반기 국제여객 실적 세계 1위 등을 상세히 전한다. 논조는 인천공항의 위상을 ‘아태 환승 허브’로 격상시키는 CAPA의 평가와 전망을 인용해 성과를 부각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이다. 또한 수상을 계기로 중장거리 노선 확대, 신규 항공사 유치, 인터라인 협약 유도 등 향후 경쟁력 강화 계획을 소개하며 성장·확장 관점에서 보도한다.

    인천국제공항, CAPA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 수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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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인천국제공항, CAPA 선정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 이름 올려 (새 창에서 열림)
  2. 한국경제인천국제공항, CAPA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 수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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