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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용인-서울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사업 본궤도
국토교통부는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서수지TG)~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금토TG) 약 9.6㎞ 구간에 소형차 전용 대심도 지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국토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해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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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국토교통부 발표를 중심으로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가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사실과, 노선(용인 성복동~성남 금토동 9.6㎞)·2031년 착공 목표 등 추진 현황을 전달한다. 논조는 수도권 남부 상습 정체 해소와 서울 접근성 개선, 출퇴근 시간 단축(23.7분→6.1분) 등 기대효과를 수치로 제시하며 ‘속도감 있는 후속 절차’와 정책 성과를 강조하는 개발·교통개선 프레이밍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국토교통부 발표를 중심으로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가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는 수도권 남부 상습 정체 해소와 서울 접근성 개선, 출퇴근 시간 대폭 단축(23.7분→6.1분) 등 ‘교통난 해소·효과’에 초점을 맞춰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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