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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G20서 USTR 대표 만나 15% 관세합의 존중 요청
박정성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G20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났다. 박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양국 간 15% 관세 합의가 존중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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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G20 통상장관회의에서 과잉생산 대응·공급망 안정 등 국제 공조 필요성을 강조하고, 철강 공급과잉 문제에서 WTO 규범과 무역구제 원칙 준수 및 ‘과잉보호’ 경계를 언급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회의 계기 주요국과의 양자회담을 통해 통상 현안을 협의했으며, 특히 USTR 대표에게 15% 관세 합의 존중을 요청하고 한미 공동위 일정 조율에 나섰다는 외교·협상 진행 상황을 비중 있게 다룬다. 전반적으로 정부의 다자·양자 통상외교 활동을 ‘규범 기반 협력’과 ‘공급망 안정’ 프레임으로 정리하는 논조다.
SBS
SBS는 통상교섭본부장이 G20 통상장관회의에서 과잉생산·공급망 안정 등 의제에 대해 한국 정부 입장을 적극 제시하고, 철강 공급과잉 대응에서도 WTO 규범과 원칙 준수 및 ‘과잉보호’ 경계를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이를 계기로 미국 USTR에 15% 관세 합의 존중을 요청하고 한미 공동위 일정 조율, EU·영국 등과의 협의 및 제재 면제 감사, 핵심광물·에너지 협력과 FTA 논의 등 양자 통상 현안 조율을 폭넓게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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