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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보합 마감…나스닥 0.04%↑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흐름을 주시하는 가운데 3대 지수가 모두 소폭 상승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S&P500은 0.19% 오른 7666.45, 다우는 0.04% 오른 5만926.56, 나스닥은 0.04% 오른 2만6871.59를 기록했으며,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주가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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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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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뉴욕증시가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 흐름을 주시하는 가운데 S&P500·다우·나스닥이 모두 강보합으로 마감했고, 마이크론·액센츄어 등 개별 종목 실적과 금리(10년물 장중 2002년 이후 최고치) 동향을 함께 전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증시 움직임을 중동 긴장 고조 가능성(미군 항모 추가·병력 증강 보도, 이란 관련 전망)과 연결해 설명하며, 그 결과로 브렌트유 급등(4%대) 등 에너지 가격 변동을 핵심 변수로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SBS
SBS는 뉴욕증시의 소폭 상승을 전하면서, 장 초반에는 10년물 금리 급등과 원자재·유가 강세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져 하방 압력이 있었다는 점을 사실로 설명합니다. 이후 연준 고위 인사들의 ‘추가 인상 서두를 필요 없다’는 발언과 채권 저가 매수로 금리가 내려 시장이 진정되며 반등했다는 흐름으로 원인을 해석합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마이크론의 AI 메모리 수요 기반 호실적을 반도체주 반등의 촉매로 강조하고, 다음 변수로 9월 고용보고서 발표에 시선을 모읍니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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