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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올해 수출 1조달러 첫 돌파 전망…3%대 성장 가시화"(종합)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올해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를 넘고 3%대 경제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투자 지연 프로젝트(총 7조9000억원) 이행을 앞당기고 온누리상품권 혜택 개편, ‘우리아이 자립펀드’ 추진 등 민생·투자 활성화 대책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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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조선일보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이형일 경제부총리의 발언과 정부 회의 내용을 중심으로,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수출 1조달러 돌파 전망과 3%대 성장·1인당 소득 4만달러 가시화 등 ‘탄탄한 성장 경로’라는 정부의 낙관적 진단을 사실·수치와 함께 전달한다. 동시에 성장 가속화와 양극화 완화, 물가 관리 등 민생 과제를 병행하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투자 인허가 단축, 온누리상품권 혜택 확대, ‘우리아이 자립펀드’, 탈탄소 ‘K-GX 전략’ 등 정책 패키지를 구체적으로 열거해 ‘정부 주도 해법’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형일 부총리가 올해 3%대 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이 가시화됐다고 진단하며 ‘경제 원팀’으로 체감 성과를 내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정부가 경제를 ‘탄탄한 성장 경로’로 이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성장 전망과 함께 투자 프로젝트 신속 이행, 인허가 기간 단축 등 규제·절차 개선을 통한 기업환경 개선, 온누리상품권 개편과 우리아이자립펀드 비과세 추진 같은 정책 패키지를 ‘막힌 투자 해소’와 ‘체감 성과’ 프레임으로 묶어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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