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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시대 연 ‘하나금융’ 헤드쿼터 가보니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신사옥(청라 헤드쿼터)을 마련하고, 9월부터 계열사 직원들의 이전을 시작했다.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하나금융티아이 일부가 9월 중순 첫 업무를 시작했으며, 10~11월에 걸쳐 하나은행·하나캐피탈·하나생명·하나증권·하나카드·하나저축은행 등으로 이전이 확대돼 총 10개 계열사 약 2200명이 옮겨올 예정이다. 신사옥은 금융권 최초 ‘무선 오피스’ 형태를 도입해 직원들이 노트북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업무하도록 운영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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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매일경제
  • 동아일보
  • 조선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헤드쿼터 이전을 ‘청라 시대 개막’으로 묘사하며, 대규모 계열사·인력 이전 일정과 건물의 접근성·공간 설계(개방감, 내부 계단 연결, 소통 공간 확대) 및 통합데이터센터·보안관제 등 디지털 인프라를 상세히 소개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서울을 벗어난 첫 금융지주 본사라는 상징성과 ‘디지털 전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이전이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하면서도, 교통·생활 인프라 부족과 셔틀 지연 등을 이유로 한 노조 반발을 함께 전해 갈등 요소를 덧붙인다(관점/논조).

    청라시대 연 ‘하나금융’ 헤드쿼터 가보니 (새 창에서 열림)

  •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하나금융 청라 신사옥을 금융권 최초 ‘무선 오피스’(5G 특화망 기반) 구축 사례로 소개하며, 고정좌석·유선 중심 업무 관행을 바꾸는 혁신으로 강조한다. 사실로는 IT·금융 인력의 청라 집결, 협업을 위한 공간 설계, 보안관제 등 인프라를 상세히 전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이를 AI 시대 경쟁력 강화와 조직문화 혁신, 보안 역량 제고를 위한 전략적 이전으로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한다.

    금융권 최초 ‘무선 오피스’…하나금융 청라 신사옥 가보니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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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일경제금융권 최초 ‘무선 오피스’…하나금융 청라 신사옥 가보니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하나금융 ‘청라 시대’ 개막… 명동사옥 3배 면적, 소통공간 넓혀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청라에 새 둥지 튼 하나금융… 4000명 입주한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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