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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2천억원 판매…일부 온라인한도 소진
6천억원 규모의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30일 출시돼 은행 10곳과 증권사 14곳에서 물량 소진 시까지 판매가 시작됐다. 출시 후 첫 5영업일 동안 모집 금액의 50%인 3000억원은 서민 우선 물량으로 배정되며, 1차 펀드 가입자는 가입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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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서울신문
- SBS
- 매일경제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6천억원 규모의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를 현장 사진과 함께 전달하며, 판매 채널(은행 10곳·증권사 14곳)과 판매 기간(물량 소진 시까지) 등 사실 정보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첫 5영업일 50%를 ‘서민 우선 물량’으로 배정하고 1차 펀드 가입자 가입을 제한하는 등 ‘서민 우선 배정’과 참여 기회 배분 규정을 핵심 포인트로 강조한다.
SBS
SBS는 6천억 원 규모의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 개시를 전하며, 투자 대상(첨단산업 간접투자), 가입 조건, 서민 우선배정 확대, 손실완충 구조 및 세제 혜택 등 제도적 장치를 사실 중심으로 설명한다. 동시에 1차 펀드가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현재 수익률이 약 0.65%로 1%에도 못 미치는 ‘지지부진한 성과’를 함께 제시해, 기대감과 함께 성과·리스크를 점검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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